건강보험료는 어디로 흘러가는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현장의 숨결을 전하는 '의료의 비극'입니다.
우리는 흔히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거대한 축으로 글로벌 대기업들을 떠올립니다. 세계 시장을 누비며 수많은 일자리를 만들고 국가 경제의 동력이 되는 대기업들 말입니다. 그런데 최근 의료계에서 흘러나오는 탄식 섞인 숫자를 마주하고 나면, 과연 우리 슬롯의 자원이 어디로 쏟아지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임직원 수가 무려 1만 6,000명을 훌쩍 넘어섰다고 합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