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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진
천천히 서, 넉넉할 유, 보배 진을 가진 이름처럼 천천히 넉넉히 듣고 쓰는 삶을 보배로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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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의식탁
어떤 음식 좋아하세요? 관계는 늘 그렇게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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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의 린스타트업과 디자인씽킹
창업자, 산업디자이너, 디자인씽커. 슬롯 속의 다양한 문제점과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창업의 길을 선택했다. 세번째 창업한 렌딧은 금융의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창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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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주로 대필작가로 활동을 했기에 내 작품집이 없는 작가 할머니. 라디오 방송작가로 활동, 단 한 편이지만 TV드라마 작가도 했음. 소설집 출간한 적은 없지만 신춘문예 출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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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
삶을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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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미
시집 『오늘이라는 계절』 『사는 게 만약 뜨거운 연주라면』 울산시낭독회“시요일”모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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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리
글 쓰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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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seek
<바꾸는교회> 담임목사, 선교적교회와 열린 사역, 112개국 세계일주, <떠나보니 함께였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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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홍대앞 핑크집짓기, 소장시집의 에세이, 시쓰기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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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불편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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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쌍
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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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온라인 게임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온라인카지노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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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소녀
두 아이의 엄마이자 환경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카지노에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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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복숭이
회사에서는 변호사로, 집에서는 두 아들의 엄마로 삽니다. 일 하면서 느낀 감상이나 육아하며 느낀 고충에 대해 씁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매일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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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넷맘
세쌍둥이 아들넷 엄마, 에세이 작가, 뉴질랜드 기러기 맘, 그리고 뉴질랜드 교사. <어느 날 갑자기 벼락엄마>, <엄마도 꿈이 엄마는 아니었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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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
지하철 출퇴근 생활자. 종일 보고 듣고 읽고 자판을 두드려야 월급이 나옴. <두 명은 아니지만 둘이 살아요>저자. 페르시안 친칠라 송이 반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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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엄마
행복한 15년을 선물한 사랑이에게 영원히 엄마로 기억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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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구구
좋아하는 마음과 주저하는 마음을 오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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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go emi
아직 오지않은 날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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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eden
음식을 통해 그날의 분위기, 나눴던 이야기, 만난 사람들을 추억하곤 합니다. 엄마가 됐으니, 아이 밥상에 사는 이야기를 담아볼까 해요. 아이 집밥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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