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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민
사랑은 공짜, 서운함은 유료! 쪼잔해 보이는 사건들 속에서 같은 처지의 엄마들이 웃으며 “ 야 너두? 야 나두!” 라며 고개를 격하게 끄덕일 수 있는 솔직한 하루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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