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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
악상이 떠오르는 대로 음표를 그리듯, 떠오르는 대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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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o
언어 조향사 ‘아보’입니다. [나의 아보에게 1·2]는 흩어진 어린 날의 기억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상처를 전시하거나 미화하지 않고, 문장에 향을 입혀 보름마다 띄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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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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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J
시드니에서 21년 동안 목회자로 살며, 사람의 마음이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는 자리를 보았습니다.드라마와 일상, 신앙과 삶의 장면들을 지나며 한 사람의 마음을 천천히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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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에세이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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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베케이션
빠른 레일을 달리던 남자가 마흔을 갓 넘은 선상에 잠시 멈췄습니다. 태평양을 사이에 둔 6년의 장거리 연애 끝에 아내를 따라 바다를 건넜고, 이제는 딸의 손을 잡고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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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아 이금순
천천히, 그러나 깊게 내 마음을 풀어 놓습니다. 나만의 세계를 열고, 나다운 호흡으로 문장을 엮어 가며, 그안에 머무는 온도와 웃음을 기록하는 사람, 그것이 이곳의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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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멍
2025년 문학고을 하반기 시 부문 신인상, 시,에세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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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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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통합의학 박사, 감각·후각 연구자. 향기와 예술, 회복과 구조를 탐구하며 감각의 언어로 직접 담은 순간과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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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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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의 렌즈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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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꿈을 향해 달렸으나 길을 잃어본 이들에게, 그럼에도 오늘을 사랑하는 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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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천사
방철호(선비천사) | 작가 일상의 풍경에서 길어 올린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시, 수필, 소설을 통해 삶의 다채로운 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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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창조
글을 쓴다는 것은 내면을 보이는 것, 사실 부끄럽습니다. 가지고 있는 게 적습니다. 만약, 어쩌다 한 분이라도 봐 주고 격려해 주시면 좀더 나은 글을 쓸 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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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소소함 속에서 글을 쓰고 글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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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통역가
사물의 소리를 듣는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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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봄과 겨울에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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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결
마음의 결을 따라, 서로를 잇는 글을 씁니다. 지친 하루 끝에, 조용히 기대어 쉴 수 있는 문장. 그런 글을 남기고 싶습니다. #힐링소설 #응원 #위로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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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
놓았던 글을 다시 시작하며 글을 통해 엄마의 삶을 반추해 봅니다. 고된 삶을 살았던 우리 엄마 이야기 (서림, 글로 숲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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