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묵시록의 카이지의 작가가 쓴 진짜 피빨리는 겜블 만화, 에니메이션
일본의 만화 아니메는 1960년대부터 폭발적 인기를 누려 80년대 전세계에 뿌려진다.
어릴적 당연 미국 만화영화인줄 알았던 마징가제트 그랜다이저 독수리오형제 들장미소녀 캔디 요술공주밍키 등등 수많은 모든것이 전부 일본것인줄 알았을때는 왠지 배신감 같은 .. 설마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느 많은 사람들이 아는것들은 가급적 적지 않는다. 다만 중복이 될 수는 있다.
이유는 시시해서랄까.. 잘난척하는게 아님 .
나는 오징어게임을 첨 봤을때 스토리와 플롯이 도박묵시록 카이지를 그대로 영화하 시킨게 아닌가 할 정도로 느꼇다. 그러나 본 카이지의 작가는 그런것에 연연하지 않고 그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열도의 사람들도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고 넘어가며 현재에 이른다.
카이지를 그린 작가는 심리학을 전공한자로서 그의 만화는 투박하지만 내용이 기가막히게 숨막히는 설정이 매우 많다. 물론 일본의 만화가 너무 다양해 비슷한것이 있지만 이 작가의 만화는 군계일학의 독보적 정서를 그려낸다.
카이지보다 진보되고 하드해진 마작만화. 아카기. 90년대 초반작.
20대 초반의 천재 마작 갬블러가 70대 어둠의 제왕 노인과 벌이는 숨막히는 승부.
그러나 한국에서는 마작정서가 없어 별루 멕히지는 않았지만
마작을 몰라도 알거같은 그런 긴장과 재미를 선사한다.
요는 가진게 없는 젊은 청춘 아카기는 도박 판돈으로 자기의 피를 건다.
돈대신 피를 걸어 질때마다 점수에 따른 피의 양을 채혈당한다...
피는 시험관에 보관되며
점점 더 그 양이 많아져
치사량에 달한다.
피빨려 죽어가는 아카기
그는 과연 악마같은 어둠의 제왕에게 승리할것인가?
아니면 죽을것인가?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