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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상담하는 그림작가로 글을 쓰는 순간마다 안개 속에 있는 작은 아이를 토닥입니다. 마음을 상담으로 다독이며 글과 그림을 그리고자 하는 아름다운 꿈을 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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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직접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진실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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