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장 고성 2 고성의 낮풍경 전날밤에 찍은 예쁜 벽을 낮에도 찍었다. 같은 곳 다른 분위기. 역시 낮과 밤의 풍경은 다르다. 고성의 낮투어는 룸메이트와 아침 식사로 시작 계란빵이랑 커피였나 밀크티였나 암튼 맛있었다. 왜 '동양의 베니스'라 불리는지 알 수 있었다. 낮에 보니 정말 동양과 유럽을 섞어놓은 듯한 풍경이다. 잊혀지지 않는, 대륙에서 손에 꼽히는 여행지 중 하나였다. 다시 가면 사진을 더 많이 예쁘게 찍고 싶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