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의 베니스
이곳은 대륙에서 가장 낭만적인 장소로 꼽히면서 윈난성에서는 가장 유명한 관광지중 하나이다.
석림, 호도협(사진을 날려서 못올림)에 이어 리장 고성에 왔다. 밤에 도착한 숙소부터
야경 거리 관광 시작
해발 5000미터 옥룡설산에서 이 고성으로 물이 내려와 많은 수로들를 이룬다. 그래서 '동양의 베니스'라고 불리기도 하고 이 수로들을 연결하는 다리가 354개나 있어 '다리의 도시'라고도 불린다.
왜 유명한지 직접 관광해 보니 알 수 있었음. 가수 김동률의 "출발" 뮤비 촬영지이기도 한 만큼 멋지고 아름다운 곳이었다. 리장 고성은 밤과 낮의 풍경이 아주 다른 곳이라 다음날의 낮 풍경도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