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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아
'나를 아는 모든 이가 나로 인해 지그시 미소짓기를...' 바라는 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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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Lee
걷는 속도로 세상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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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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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등대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삶과 사람에 관한 문장을 씁니다. IT 전략 기획자로서 치밀하게 세상을 관찰했고,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서 마음을 메우는 다채로운 서사를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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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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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를 읽는 사람
I write about ordinary lives, turning moments into stories and wor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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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코치
신체활동과 두뇌활동으로 사람구실의 경지에 이르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세상 이치 모든것에 단계가 존재합니다. 현)나에 맞춰진 레벨! 후)내가 필요한 과정! 이런걸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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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0대에 시작하는 글쓰기. 엄마가 쓰고, 딸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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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서
저를 읽어주시고 얻을 게 있으면 가져가시고, 주실 게 있으시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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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파랑은 얘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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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렐리우스
주식은 공부하는 마음으로, 말은 부드럽게, 삶은 너무 무겁지 않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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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버거
어제와 오늘로 내일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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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의 연습장
잘하는 법보다, 왜 알고도 못하는지를 기록합니다. 골프에서, 그리고 이제는 시세창 앞에서, 몸과 마음이 서로 어긋나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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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안녕하세요. 이레입니다. 시간이 스쳐간 자리, 관계가 남긴 온도, 평범한 하루 속에서 발견한 삶의 의미를 천천히 기록합니다. 제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조용한 온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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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아리
박물관 학예연구사이자 20여 년 동안 문화유산을 연구하고 탐방해 온 문화유산 전문 크리에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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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나
바카라이 좋아 오래도록 읽기만 해왔습니다. 이제는 바카라을 통해 얻은 생각들을 정리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세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는 일상과 독서에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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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타기
나를 탐구하고 치유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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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희
통번역공작소 대표. 중문학 박사. AI 이후, 전문직의 기준을 다시 묻는다. 말의 정확성을 넘어, 구조를 설계하는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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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 Uberisolation
경계에서 세상을 읽고 달빛에 물드는 서사를 읊으며 세월 속으로 함께 걸어가는 글, 과학 언어로 삶을 이야기하는 글, 반도체 탐험 글,일상에서 건져 올린 사유의 궤적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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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오
컴퓨터의 언어에는 익숙하지만, 인간의 언어로 글을 쓰는 일은 늘 서툴다고 느낍니다. 글쓰기에 능한 사람은 아니지만, 읽는 일을 오래 사랑해, 그 사랑을 글로 옮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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