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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mbc 아나운서이자 심리학을 공부합니다. 이것은 몇 겹이 남아있는 일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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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
사랑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느끼하지 않게요. 직접적이지도 않게요. 슬며시 마음을 열고 들어가서 사랑에 대한 기대 한 웅큼 심고 나올거예요. 언젠가는 여기저기서 꽃이 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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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
여전히 떠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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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
독립적인 삶에 관심이 많습니다. 주로 예술과 영화를 소비하고 간간히 글을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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