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같이 세상에 살면서 도의 세계에 살고 있는 도반 한분이 2026년 6월 23일 기도하면서 천재개벽의 환상을 받았다.
이를 소개한다.
하늘 우측에 하얀 구름이 뭉개 뭉개 일었다. 희구름 좌측에 붉은 테두리가 보였다. 그 붉은 테두리를 뚫고 거대한 호랑이가 뛰쳐나왔다. 그리고 그 오른쪽 구름에서는 백마를 탄 여성 한 분이 뛰쳐나오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거대하고, 급격하고, 웅장했다.
해석 : 지상의 물들이 증발해 하늘이 수증기기 뭉쳐 피어난 것들이 구름이다. 구름은 지상에 살다가 육신은 지상에 묻고, 영혼으로 하늘 세계에 사는 영인들이다. 호랑이는 힘과 능권의 천사인 가브리엘을 상징한다. 즉 호랑이는 초과학 세계이다.
(* 천사는 루시엘계, 미가엘계, 가브리엘계 3대 계열이 있다. 이들은 형체가 없이 빛으로 존재한다. 가브리엘은 힘과 능권, 초과학, 수명을 담당하는 천사다. 산을 관리한다. 그 상징으로 호랑이로 보인 것이다. 루시엘은 정(사랑)과 미, 시험을 담당하는 천사다. 용이나 뱀의 의 형상으로 보이기도 한다. 미가엘은 진리, 지혜로 인간을 협조한다. 사람 형태로 나타나기도 한다.)
백마는 천사세계와 조상영계 영인들, 백마를 탄 여성은 근원(신)이다. 근원은 음과 양으로 되어 있다. 후천세계는 지천태 세계이니 음의 세계이다. 음의 세계이니 어머니 형상으로 보인 것이다.
호랑이는 초과학세계, 백마는 조상영계 영인들과 천사들, 여성은 어머니 형상의 신으로 이제 천지개벽을 위하여 지상에 내려와 천지개벽(인간재창조)을 하려 함이다.
역사에 한 번도 없었던 개벽이 오려면 땅이 흔들릴만한 혼란이 와 기존 세력이나 가치가 엎어질 정도가 되어야 한다. 그 조짐이 올공(올림픽공원) 참정권민주화운동에서 보이기 시작했다.
천지개벽은 인류의 역사에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가장 큰 하늘의 개입 사건이다. 이것을 바꾸어 말하면 다음과 같다. 인류는 3단계로 창조적 진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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