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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다소
차를 덖고, 차를 우리고, 글을 씁니다. 오늘도 찻잔 하나를 앞에 두고 살아낸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나를 위해 쓴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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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담
글쓰기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자, 삶에 지친 영혼을 치유하는 약효 좋은 처방전입니다. 이곳을 노크해 주신 소중한 분들과 함께 희망의 처방전을 써 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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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현
장애인들과 긴 시간을 살아오면서 좋은 일이 참 많았습니다. 기적 같은 순간들을 그냥 흘려 보내기 아까워 글을 썼습니다. 같은 꿈을 꾸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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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60대에 줌바댄스를 배우며 감정, 지식, 통찰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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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따뜻한 심성을 유지하고 싶은, 아름다움과 예술을 사랑하는 대문자 T 프리랜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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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구미
"뒤늦게 마주한 나의 기질을 문장으로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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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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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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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쌤
누군가의 마음을 매일 만나야 하는 상담심리사로 살아갑니다. 이 공간에서는 내 마음을 만나며 내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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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식
1n년차 공무원. 충주시에서 B급 홍보를 개척했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여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지금은 국가직 공무원, 삼남매 육아, 본인 암 치료 등 에피소드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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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
안녕하세요, 오감(五感)의 감각을 통과한 일상의 파편들을 하나의 온전한 서사로 짓는 크리에이터 Cyan(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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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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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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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식
들판과 숲길, 산길을 지나 고요한 계곡과 바다 향기 가득한 해안도로를 걸었으며, 때로는 바쁜 도시의 인파 속에서, 또 어떤 날은 혼자만의 사색 속에서 쓴 내용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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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마치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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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류
좋은 글을 사랑합니다. 생각이 맑고 밝고 선선한 글을 쓰고 싶어서 필명을 류(浏)로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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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포켓
'나'와 '인간'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AI와의 건강한 공존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하게 된 온라인 게임인. AI와의 관계적 경계선 위에서, '모름'을 직시하기 위해 여전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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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 Uberisolation
경계에서 세상을 읽고 달빛에 물드는 서사를 읊으며 세월 속으로 함께 걸어가는 글, 과학 언어로 삶을 이야기하는 글, 반도체 탐험 글,일상에서 건져 올린 사유의 궤적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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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파파B
읽어 주시는 분들의 시간을 헛되이 쓰게 하지 않는, '시간 도둑'이 아닌 '시간 선물'이 되는 글들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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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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