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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생각
문자의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읽기에서 쓰기로 전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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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온라인 게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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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달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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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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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워터
세 딸과의 추억을 글로 남기고 싶은 평범한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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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밍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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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터
저도 믿기지 않지만 일곱 개의 온라인 게임을 그만두고 대학원도 한 번 그만뒀습니다. 해학이 있는 글을 쓰는 것이 꿈이며, 가끔 일러스트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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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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