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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씩
내가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닌데...라는 관념의 틀을 깨고 나니 모든 것이 분에 넘치는 것이었음을 알게 된 평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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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화
조이화입니다. 오래 미뤄둔 이야기를 이제야 씁니다. 관계와 독립, 그 언저리의 마음을 들여다보려 합니다. 앞으로도 그런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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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작가
초록이 작가 입니다. 유튜브 <초록이의 시낭송> 에서 시 낭송을 하고 있습니다. 외로움, 상처,상실의 이야기를 에세이로 쓰려고 합니다. 치유와 위로를 전하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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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출부의 아들
2024년 봄, 어머니가 하늘 나라에 가셨습니다. 애도 일기를 쓰다가 어머니와 같이 우울증으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 남은 유가족분들을 위로해드리고 싶어서 바카라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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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홍
날 살리는 일상은. 정리,걷기,맥주,요리,독서,글쓰기,꽃,한글서예,수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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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아나
일만하다 죽을 것 같아 결혼을 결심했지만 결혼하지 못하고 22년 만에 첫 퇴사를 했습니다. 새로운 일을 모색중이며 여전히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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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
196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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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자엄마
소설 같은 인생. 인생 같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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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엄마
오십대 주부 에요. 살면서 엄마로인한 상처가 많았는데 내 상처가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지 않을까 해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나는 나의 자녀에게 '보통엄마'로 기억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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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향기
전직 중등 영어 교사, 사고로 중증 환자가 된 90년생 아들을 돌보는 간병 일지와 소소한 일상, 디카시, 트롯 Vlog, 엔젤넘버시, AI 노래 창작 등으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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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생존자
외고, 한국외대, 그리고 4년의 히키코모리 시절을 지나 공항에서 일하며 7살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저와 비슷한 시간을 지나온 분들께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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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현
이혼이라는 아픈 단어에 숨어 삶을 포기하고 색을 잃고 시간을 낭비하며 살아가다 식물들이 주는 위로로 다시 색을 입혀나가는 초보 농부입니다. 식물들이 주는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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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린
살면서 스쳐 온 수많은 인연들과 그들의 삶에 대해 하나하나 적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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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연
유년 시절 섬에서 보내며 모아 둔 섬 소녀의 진귀한 보물들을 하나씩 꺼내어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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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체질 내과의사
나의 글은 흘러가는 일상을 나만의 언어로 포착하는 과정입니다. 문득 찾아오는 고민에 대한 사색의 결과입니다. 이 과정이 나에겐 치유를, 독자에겐 선한 영향력이 있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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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sol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복합상업공간의 VMD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일본 큐슈대학 대학원 예술공학원 에서 박사후기과정으로 지역브랜딩 연구. 현재 장소 브랜딩 프로젝트 수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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