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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 Pie
달리며 사진 찍는 수학선생입니다. 작은 카메라 하나 허리에 차고 달리면서 단풍국 밴쿠버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담습니다. 직접 내린 커피를 즐기며, 읽고 쓰다가 잠들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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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토 terrace
꿈도, 부끄럼도 많은 INFJ 일본인. 한국인 아내, 개구쟁이 아들과 함께 일본에서 살아가며 한국어로 삶과 기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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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 이경애
심리 상담을 하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고, 이야기를 해야 하며, 이야기를 나누며 성장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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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계절
캐나다 토론토 미드타운에서, 예순의 백수로 이민자의 시간을 품은 계절을 건너며 천천히 나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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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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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옵
인문학의 골목에서 엉뚱한 질문을 줍고, 일상의 먼지로 사유를 빚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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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음
일, 자녀, 꿈 fruitage . 매일 새로운 세상을 펼치기위해 새벽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글은 나의 변화를 펼쳐줄것입니다. 이것을 자녀들에게 남겨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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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철여
뭘 쓰던 나철여의 숨구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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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은 글쓰기와 여행이다 ~ 현장에서 건져 올리는 감각적 서사와 사유 포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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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주
글로 위로하고 글로 위로 받는 삶을 꿈꾸는 작가입니다. 일과 관계, 쉼에 대한 글을 쓰고 말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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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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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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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런던에 살며 사람의 마음과 삶의 장면을 천천히 읽고 씁니다. 미술관, 상담, 신앙, 중년의 배움 사이에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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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오
누구나 자연에서 화석과 만날 수 있습니다. 지구가 건네는 작고 놀라운 선물, 그 흔적들을 따라 걸으며 글을 씁니다. 과거와 마주하는 여정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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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hn
온라인 게임인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지만, 평생을 글로 살아가길 꿈꿉니다. 삶의 길이 되는 글을 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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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아
함께라서 살만한 세상을 그립니다. 글 속의 그림은 직접 그린 그림입니다. 어쩌다보니 두 고양이의 집사가 되었고 작가랍니다. 전시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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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중년
잔잔히 나이 들어가고픈 보통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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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스테파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에디터(현), 작가·문화평론가, 기술 및 경영 컨설턴트,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 IBM과 NTT에서 사업개발 담당, 비평, 소설, 시, 잡문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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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아저씨
유기견 이었던 살구.자두와 살다 이제 그 애들이 떠난 자리에서 헛헛하게 빈 발길질을 하는 중 그러다 어쩌면 진짜배기 하나 건질수도 있지 않을까 헛된 꿈도 꾸며... 오늘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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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젠틀리
미국에서 자라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영어와 한국어를 오가며 일하지만, 가장 잘하고 싶은 일은 마음과 마음 사이를 잇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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