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음
이틀간의 꽉 찬 여행, 아사쿠사를 떠나며
유람선은 당일 예약이 안되어서 야경으로 대신하다.
벚꽃이 핀 우에노 공연의 진풍경
도심 가운데의 쉼터 같은 공원에서 바라보는 스카이트리
나카미세도오리(거리)를 내려다볼 수 있는 핫스팟과 스미다강 산바카라 중.
호텔선정이 최고였다고 자화자찬,
룸에서 스카이트리, 스미다강을 내려다보는 시간이 좋았다.
재래시장 풍경은 우리와 꼭 닮았다.
우에노 공원 안에 동물원이 있어서
산바카라 중 잠시 들렸다.
3800키로의 코끼리 실물에 잠깐 압도되다.
천천히 발길 닿는대로의 여행
지금은 요코하마로 이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