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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반딧불
글쓰고 상담하며 늘 감사로, 열심히 살고 오늘을 기적이라 여기며 행복한 삶을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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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jinny
저는 지나가는 행인 1입니다만-ㅅ-)/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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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희
그냥 살아가며 드는 생각들과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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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변비와 강박증, 외국어는 외계어로 들리는 핸디캡 투성이 60대 교사. 이를 극복한 두 다리와 AI 재미나이에 의지해 다낭 22만 보 132km의 다낭 도보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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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화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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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의료업에 종사하며 코믹 스릴러 의학 소설을 집필 중입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스포츠 분석도 합니다. 독자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글, 그게 제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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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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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공
저는 감정 감별사입니다. 말이 되지 못한 감정의 온도를 느끼고, 기록합니다. 때로는 말맛 감별사가 되어, 누군가의 위로가 될 씁쓸하고도 다정한 단어 하나를 오래 씹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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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휘
깊은 곳(淵)의 빛(輝)을 저만의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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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필
글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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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창조
글을 쓴다는 것은 내면을 보이는 것, 사실 부끄럽습니다. 가지고 있는 게 적습니다. 만약, 어쩌다 한 분이라도 봐 주고 격려해 주시면 좀더 나은 글을 쓸 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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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 김지영
"별하 김지영" 길 위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 일상의 숨은 가치를 담습니다. 찰나의 순간에 온기를 더해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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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든 순간
아이들의 세상과 나의 마음이 자라는 기록을 씁니다.보이지 않던 하루의 미세한 움직임,그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성장의 흔적을 담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라고 있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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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한밤중에야 글이 깨어납니다. 밤에만 피는 글 덕에 매일 어둠을 기다립니다. 모두 잠든 후, 밤을 닮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이 한밤의 기록이 어둠을 뚫고 누군가의 긴 밤을 비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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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음
일, 자녀, 꿈 fruitage . 매일 새로운 세상을 펼치기위해 새벽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글은 나의 변화를 펼쳐줄것입니다. 이것을 자녀들에게 남겨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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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토드
회복을 위한 글을 씁니다 | 노래에 가까운 예언을 담아냅니다 | 영원한 날의 환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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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van whisper
'임종각, 숲속의 은은한 소리' 배경과 같은 사람이 되길 추구하고, '내 이야기에서 너를 읽을지도 모르지' 내 벌거벗긴 감정이 읽는이에겐 의미있는 공감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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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리
라이트리(Writly)는 감정을 오래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크게 소리 내지 않지만, 천천히 스며드는 말들로 누군가의 마음 한구석에 작은 불을 켜는 글과 노랫말 만들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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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노
혼자 먹는 것과 여행과 일상 등을 차분하게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 생각 정리를 위해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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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삶을 동화처럼, 기억을 이야기처럼 씁니다. 66권의 바카라을 꿈꾸며, 동화와 에세이, 신앙과 삶의 이야기를 한 권 한 권 바카라으로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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