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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미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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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산학을 잇는 공학자,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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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웹소설 작가 | 소설은 커피처럼, 에세이는 디저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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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썸도윤
큰 악어보다 더 무서운 건 악어를 겁내지 않고, 다리를 건너는 수아이 사람들이라고 해요. 하루를 무탈하게 잘 건넌 우리는 스스로를 위로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사랑해♡속삭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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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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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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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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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시간
삶에서 얻은 실용인문학을 기록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경험을 통해 삶의 본질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는 관찰작가 여유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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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민
사람 사이 머무는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일상의 틈새에서 피어나는 반짝임과 서글픔, 작고도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하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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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이승섭 홈페이지 : https://leeseungse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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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담
노인의 일상을 돕는 일을 합니다. 그분들의 오래된 하루를 듣고, 조용히 곁에서 지켜봅니다. 그 하루하루를 저만의 언어로 옮깁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닿아,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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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잔잔한 일상 속에서 진심을 담아 쉽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장. 살짝 울림이 있다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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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시니
30년간 숫자와 관계 뒤에 인간이 먼저라는 걸 그 시간 속에서 배웠다. 지금은 그 시절의 장면과 간직했던 사고를 꺼내 들여다보고 있다. 나, 인간, 시스템 그리고 우리들의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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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에서, 타향살이 46년차. 여행하듯 살고, 사람에게 배우며, 살아낸 만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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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진심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소한 것들로부터 사람과 삶에 대한 질문을 발견합니다. 때로는 에세이를, 때로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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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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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언젠가 허락이 된다면 바카라을 출간하는 게 꿈입니다. 그럼에도 삶은 즐거워야하므로 작가의 꿈이 저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부지런한 배짱이 작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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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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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웹소설 에디터입니다. 작가님들을 응원하는 웹소설 에이전시 대표이기도 합니다. (꽤 오랜기간 출판편집자로 근무, 스타트업 창업자가 되어 달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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