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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해외에서 13년을 근무하면서 '아라비아 사막일기' '세상의 끝에서 돌아오다' 등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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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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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청춘들의 더 나은 삶을 응원하며 금융/경제 칼럼을 씁니다. 대한상의 소통플랫폼 '소플'을 통해 청춘의 편에서 카운슬링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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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파랑은 얘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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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 유
커리어와 이름을 함께 키워가는 에세이스트. 샐러던트(Salaryman+Student)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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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오목눈이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면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곁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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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봄과 겨울에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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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
소박하게 살아온 나의 이야기와 함께 위로와 공감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가는 글지기 HB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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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솔
어딘가에 살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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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으며, 지금은 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랜 조직생활 속에서 사람과 세대를 배워가고 있으며, 이제는 우리 땅을 걸으며 시대와 사람,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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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호
서른살의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 투자를 통해 부를 이루다. 2025.07 : [30살 백만장자 투자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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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uild HW
조용히 마음을 기록해왔습니다. 이제는 몸과 삶을 함께 다시 세우는 중입니다. 감정과 훈련, 그 사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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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지은
한국에도 행복이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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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희베르
앤희베르 (And Hee Ver.) 소리 없는 울음을 견디는 당신께, 조용한 위로를 건네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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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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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생
성공다이어리 제작자, 1인 기업 CEO, 아이둘 홀로 키우는 싱글맘. 치열하지만 행복한 인생전투일기 - 항상 언제나 길은 있다. (전투토끼로 개명_역시 멋진것보다 치열함이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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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9년 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삶의 철학을 7권의 바카라으로 썼어요. 식물인문학 기반 웰니스 센터 초록생활연구소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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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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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프랜
갭이어 끝에 작고 느릿한 나만의 세계에 도착했다. 가끔 휩쓸릴 것 같을 때는 글과 기록과 덕질로 자신을 건져올리는 콘텐츠 에디터, 습관적 기록가, 내추럴-본-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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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여산
발령 대기 1년을 제주에서 보낸 초등교사. 쓰고 싶은 것에 대해 자유롭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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