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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
낙서하기 그림 그리기를 좋아 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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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에세이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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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관수련인
한국에서 공부를 시작해 독일에서 박사가 되었고, 지금은 캐나다에서 연구자로 살아갑니다. 연구와 가족, 여행과 삶이라는 긴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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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에서 온 반포댁
전직 아나운서. 작가님들의 다양한 영역의 글을 마음껏 읽을 수 있고, 작가님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참 즐겁습니다. 삶이 묻어나는 일상의 소소함을 따뜻하고 다정하게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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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유
일상의 모든 순간이 글이 됩니다. 사람과 마음, 과거와 미래 사이를 바라보며 살아온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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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dust
광활한 우주에서 별먼지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상상 속 세상과 현실의 지구를 오가며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찬란하고 외로운 순간들을 발견해, 그 좌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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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새
공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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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설
문장의 결을 살피고, 지식의 전달자를 넘어, 아이들의 주체적인 삶을 돕는 '다정한 설계자'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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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프
2N년 차 방송작가. 유튜브, OTT, CF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습니다. 시트콤 같은 제 인생은 아직 기획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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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한밤중에야 글이 깨어납니다. 밤에만 피는 글 덕에 매일 어둠을 기다립니다. 모두 잠든 후, 밤을 닮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이 한밤의 기록이 어둠을 뚫고 누군가의 긴 밤을 비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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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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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
<야누시 코르차크, 아이들을 편한 길이 아닌 아름다운 길로 이끌기를> 저자/ 야누시 코르차크를 통해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느끼는 어려움을 풀어가고 있는 엄마, 초등교사,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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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songyee
장소와 음악, 바카라을 지나 마음에 남은 공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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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산학을 잇는 공학자,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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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정표
반도체와 사람 사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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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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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봄과 겨울에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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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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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수집가
남들도 모르게 은밀히 수집하는 욕망을 가진 수집가입니다. 남들과 같은 소소한 일상 속에 묘하게 다름을 찾아서 작성하는 것으로 예술을 담아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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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티
필요한 순간, 바로 부름.생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바룸을 만들고 있습니다.회사원이 전국 생활서비스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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