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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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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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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오래도록 한곳에 머물며 아이들의 세계를 들여다보고, 사람들 틈에 머물며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워갑니다. 마음을 사로잡는 풍경들을 느린 걸음으로 사려깊고 진실하게 글로 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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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해외에서 13년을 근무하면서 '아라비아 사막일기' '세상의 끝에서 돌아오다' 등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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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해원'은 解冤, 원통한 마음을 푼다는 의미입니다. 해원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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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인생
지금 서있는 이곳이 내가 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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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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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내 몸에서 가장 높아질 수 있고, 가장 낮아질 수 있는 무릎처럼. 인생도 높고 낮은 때가 있구나, 깨달으며 살아갑니다. 유명한 시인까지는 아득해, 유망한 시인이라도 되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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