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매일 습관적으로 문장을 모으나
자신의 느낌을 운영일지로 정리하고 있나
지금도 지나가면 과거가 되는데, 어떤 미래에 도달되어 있을지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이 싫다. 정말 싫다.
비즈니스때문에 생겨난 거짓웃음, 웃으면서 하는 하얀 거짓말도 이젠 싫증이 난다.
그럼, 뭐가 좋은지
좋아하는 건 감사와 진실이다. 시대에 맞춰서 더 드세져야할지도 고민해봤는데,
그래도 사람의 본성이라는 것이 있어서... 쉽게 되지가 않는다.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길을 최선을 다한다.
지배하려는 성향이 있는 사람들로부터의 시간과 거리두기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