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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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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규 변리사
학창시절, 공부를 열심히 하라는 말만 들었지, 공부를 어떻게 해야 잘하는지 가르쳐 준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제 공부법을 통해 많은 분들의 잠재력을 끌어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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