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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본 여행기
인류학, 고고학 전공자입니다. 제가 쓴 모든 글과 제가 생성한 모든 AI 사진, 그림 등은 본질만 왜곡시키지 않는다면 허락없이도 마음대로 퍼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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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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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우
반복되었던 구조를 통해 시대를 읽는 기준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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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주다
[공개된 비밀, 알아주다] 당신이 날 알아준다면 난 당신을 알아볼게요. 높아지기 위해 낮아지는 마음들. 그 묵묵한 마음을 제가 반드시 들뜨게 할게요. 우리, 살맛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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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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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
머릿속을 스쳐 가는 수많은 생각과 나만의 이야기를 글로 옮기는 것을 늘 좋아했습니다. 이야기들을 세상 밖으로 써보려 합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공감과 힘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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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
수형의 온라인카지노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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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정부 R&D사업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R&D사업을 신청, 수행하는 연구자들을 위한 글과 그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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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호
우리 역사와 여행 관련 글을 쓰고 강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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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곤
행정학 박사. 수필·소설·시·문학평론으로 등단했으며, 『고전에서 길을 찾다』와 번역서 『논어간해』를 펴냈다. 고전과 공공리더십, 인간 수양의 문제를 문학과 학술의 경계에서 탐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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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마냥
나도 할 수 있을까가 궁금해 도전과 함께 한 사람, 작은 산골 '風留亭'에 숨어 그림과 음악을 동무삼다 글과 연애 중인 사람입니다. 은퇴 생활을 글로 옮기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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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준
그림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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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극
해석과 진실 사이, 남아 있는 간극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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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
전화받다 보니 어느덧 불혹이 된, 콜센터 15년 차 상담원이네요. 저와 함께 힘들지만 따뜻한 일상과 통찰을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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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줄임표
인생을 바꾸고 싶어, 바카라을 읽기 시작했고, 바카라만 읽어서는 바꿀수 없을거 같아,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쓰면서 바뀌게 되는 인생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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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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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르베
스쳐지나갈 하루를 문장으로 붙잡아 오래 마음에 남깁니다. 한국에서 실리콘밸리로, 낯선 환경에서도 아이와 함께 단단하게 자라나는 한 엄마의 솔직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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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잠정 은퇴자(39세, 무직 혹은 주부)의 소소한 즐거움. 거북이처럼 느리게, 베짱이처럼 느긋하게 살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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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나칭칭
라면을 제일 좋아합니다. 라면처럼, 편하게 읽었는데 자꾸만 당기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내게 반짝였던 순간이 누군가에게 건너가 따뜻하게 닿는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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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행이
- 관계는 편하게, 삶은 단단하게 - '나도 저런 적 있어...'하고 미소 짓다가, '앞으론 조금 다르게 해볼까?'하고 작은 실천 하나 떠오르는 글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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