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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별펭귄
안녕하세요. 민트별 펭귄입니다. 우리는 저마다 별의 조각을 품고 사는 존재라 합니다. 저는 제 별의 민트빛을 글에 가득 담았습니다. 글로 사람들과 공감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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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희
살아낸 시간과 살아갈 시간을 맛깔스럽게 정리하고픈 철 없는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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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룡
전기에너지 제어분야를 연구했던 명예교수입니다. 기후위기에 처한 우리의 미래를 생각합니다. 인간 스스로 존엄성을 회복하여,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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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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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준
그림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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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준 바람소리
저는 테니스 에세이 작가 조원준(바람소리)입니다. 발간된 바카라 <고사성어로 풀어보는 테니스 세상>과 <테니스에 반하다>는 테니스인에게는 '양서(良書)'로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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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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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
시를 쓰며 에세이와 그림일기를 통해 나를 만나고 있습니다. . . 그림에세이 '지금이야, 무엇이든 괜찮아' , '누구나의 계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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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담
글쓰는 농부입니다. 인생에서 두 번째로 잘한 선택이 귀농입니다. 농촌에 살면서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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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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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르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감동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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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을바람
17년 차 한국어 선생님이며, 등단 시인입니다.. <시간보다 느린 망각>시산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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