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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세훈 변호사
성실하고, 솔직하고, 성격 (조금) 많이 급한 대한변협 등록 가사법/형사법 전문 변호사 지세훈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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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한진수
사람과 사람 사이의 그 다정한 온도, 사람의 감정과 심리를 깊숙이 들여다보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글을 만나는 당신의 삶이 조금은 더 밝고 따뜻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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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율
인간의 이기심을 담담히 받아들이는 경영경제 연구자이면서, 인간의 이타심을 기꺼이 믿어보고픈 아마추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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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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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소다
인생의 상처를 글로 치유하는 나도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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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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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라떼
유아들의 문제 행동을 연구하며 교사, 부모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나쁜 아이는 없습니다. 읽히지 않은 아이가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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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 G
독서 지도사, 직업상담사, 해외취업컨설턴트, 엄마경력 10년. 모든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며, 제 삶을 채워준 많은 사람들을 통해 배운 점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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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멘토
"무심히 스쳐 지나가는 일상의 틈에서 반짝이는 감정들을 줍습니다. 쓰는 사람, 그리고 듣는 사람. 감성멘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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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꿈을 이룬 강남 건물주의 이야기와 여러분 들을 위한 세상사는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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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낮았던 심리상담사 김므와
친애하는 나를 위해, 마음 속에 살고 있는 내면 아이의 존재 와 치유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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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치유를 뜻하는 그리스어와 대지를 뜻하는 라틴어, 테라로 돌아갑니다. 생명력과 든든한 자연의 힘 안에서 마음의 씨앗을 가꾸고 내면의 회복을 돕는 교육과 심리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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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성준은 세상을 먼저 등진 동생의 이름입니다. 현세에 부를 일이 없어 필명으로 쓰고자 합니다.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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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미
<오늘도 화내고 말았습니다.><버럭맘처방전> 저자 - 제 안의 불안과 화를 건강하게 다루고 적절하게 표현하기 위해 많은 시도와 노력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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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영
85년생 현재는 사십춘기 하루하루 명랑하게 살면서 어떻게 하면 잘 늙어갈 수 있을까?를 주로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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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희나
너는 나와 다른 삶을 살기를/ 엄마, 아내,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나'로 살아가며 쓰는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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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ro
어지러운 길이라면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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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H
이민 후의 삶, 엄마가 된 나, 그리고 잊고 있던 나의 이야기들을 다시 꺼냅니다.기억 속 풍경과 감정을 천천히 기록하고 싶습니다.오래전 나를 위로하듯, 지금의 누군가에게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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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볕뉘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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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에스더
평생 생물학 강의를 하였습니다. 일상과 관련된 생물지식을 소개합니다. 또 자녀를기르며 얻은 양육의 경험과 나이가들면서 배운 생활의 지혜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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