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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도
능도(能度) (前)승려 .글쓰기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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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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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바카라방 ‘안녕 바카라多방’을 운영하며, 바카라을 읽고 사람을 만나고 글을 씁니다.바카라을 통해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던 날들을 기억하며,누군가에게 조용히 닿을지도 모를 문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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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서강(書江) 강물은 바위를 부수지 않는다. 다만, 끊임없이 쓰다듬어 모양을 바꾼다. 글이 강처럼 흐르기를 바라며 씁니다. 매일 아침 한 문장을 필사하고, 일상에서 철학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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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정원
안녕하세요! 저는 일상 에세이 작가인 마음정원입니다. 사소한 일상 속에서 느꼈던 감정과 생각을 다루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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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현
시를 씁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시를 썼습니다. 중3때 국어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 "넌 시를 쓰며 살게 될 거야."라구요. 그게 싫지만은 않았는데, 등단 후 30년간 절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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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안
주어진 삶의 모든 것들이 글감이라 믿습니다. 소소한 추억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 씁니다. 웃음과 여유를 곁에 두기 위해 씁니다. 누군가를 아끼고 사랑하기 위해, 오늘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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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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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로 그 아이
안녕하세요? '아이'가 아니고 중년의 주부입니다. 글쓰기는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처럼 시원하면서도 계속 갈증이 납니다. 계속 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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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서가
일상의 이야기를 그림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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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가드너
뉴욕에서 은퇴하고 지금은 정원을 가꾸고 소품을 만들며 글을 씁니다. 그리운 지난날을 그리고 곧 그리워질 현재의 삶을 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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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영화가 좋아서 글을 씁니다] 누구에게나 필요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그 이야기를 만날 수 있도록 오늘도 영화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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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명
"틈새에서 온전히 죽지 못해 엎드려 울던 언어들아 이젠 내 머리 위 햇살이 될 것 너는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것"《 무유의 방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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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찰나의 순간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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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쓰는 사람 | 아홉 살, 시 쓰기 시작| 스물아홉 살, 동화 쓰기 시작 | 서른아홉 살, 에세이 쓰기 시작 | 마흔 살, 소설 쓰기 시작 | 남김없이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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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앨리스
여행을 좋아하는 집순이. 미니멀을 사랑하는 맥시멀리스트. 세상 부지런한 귀차니스트. 모순적 모먼트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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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
이 세상에 없는 '눈높이 공감' 이라는 새로운 학습지를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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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글로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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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명화스러운
낯선 곳에서 시간을 쌓으며 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뉴질랜드 한인 잡지에 2년 9개월간 연재했습니다. 글| 에세이| 일러스트| 원고 의뢰 ©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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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엘리
마음이 머무는 반짝이는 순간을 찾아, 다정한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어쩌면 지금 이 순간일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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