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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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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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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이귀자
삶이 시가 되고, 시가 삶이 되는 공간. 생활 속에서 시를 찾습니다. 삶과 돌봄, 가족과 일상 속 이야기를 시로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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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
솔직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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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
스물두살 여대생이 써내려가는 자기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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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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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
한 걸음 더 가까이, 마지막 한 걸음, 한 걸음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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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나는 길 위에서 글을 씁니다. 걷고, 바라보고, 머무는 시간 속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 기억과 마음을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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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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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le
사람과 의학을 공부하는 의대생. 질병과 고통을 의료인문학적인 시점에서 보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사랑하고 지켜야 할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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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시아린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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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Memento mori 죽음 앞에서 영혼의 사람으로 오늘을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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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r
욕구에 기반한 글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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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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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바카라,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단식을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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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동물지능 (Animal Intelligence)는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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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로서, 마음을 표현하는 데 조금은 서툰 남자들에게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출간 및 협업 제안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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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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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오 hio
흥이 많지만, '염세적 연민'이 제 밑바닥에 있는 주된 정서입니다. 월간지 기자, 영화 기획자로 일했습니다. 퍼스널 저널리즘 기반의 글쓰기 작업, [사적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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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창
루마니아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 중, 문학, 철학, 신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비전(秘傳) 지혜에 관한 글을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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