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05
명
닫기
팔로워
105
명
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팔로우
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팔로우
조윤희
강과 바다가 만나는 전남 강진에서 태어나 환겅을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과 건설안전전문가로 살아오기까지 겪어온 삶, 슬픔과 기쁨, 실패와 회복을 돌아보며 내 삶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팔로우
포레스트 강
한국 과학기술계의 포레스트 검프. MIT 박사, 반도체 개발자, 공학교수로 45년간 현업에서 일했다.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과학과 기술 관련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팔로우
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이해의 등대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삶과 사람에 관한 문장을 씁니다. IT 전략 기획자로서 치밀하게 세상을 관찰했고,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서 마음을 메우는 다채로운 서사를 담아내려 합니다.
팔로우
이 한
아침을 열고 저녁을 맞이하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삶의 깊은 결을 읽어냅니다.지나온 세월의 묵직함과 오늘 하루의 작은 다정함을 담아 누군가의 지친 마음에 위로를 전하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문진서
저를 읽어주시고 얻을 게 있으면 가져가시고, 주실 게 있으시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팔로우
수필버거
어제와 오늘로 내일을 짓습니다.
팔로우
낮달
매일 읽고, 가끔 쓴다. 시든 소설이든, 수필이든 평론이든 가리지 않는다. 손이 고생해야 문장도 맛이 난다고, 아직 그렇게 믿는다. 무엇이든 한번 붙잡으면 끝을 보는 편이다.
팔로우
류순희
한때는 기자였고, 지금은 미디어전문강사입니다. 미디어교육사로서의 시각 위에 따뜻한 인문학적 감성을 더해, 세대와 세계를 아우르는 글로써 소통하려고 합니다.
팔로우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
30대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회사와 집을 오가는 익숙한 일상 속에서 문득 마음에 남는 장면들을 씁니다.
팔로우
중앙아시아 경계인
"1년만 머물겠다던 청춘의 다짐이 16년의 삶이 되었습니다."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에서 2011년부터 거주 중이며,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내적인간
디자인/미술교육 전공 및 인간심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두 아이 7년 가정보육 후 이제 나 자신에게도 시선을 돌려 삶과 마음의 변화를 기록합니다. 아이들이 함께 성장하기를 바라며.
팔로우
null
-
팔로우
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팔로우
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팔로우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다올
2025 샘터 문예공모전 우수상수상제2회일두문학제 디카시창작지도사ㆍ 독서와 글(바카라)쓰기를 인생 끝까지 가져가겠다는 욕심을 부려봅니다. 소소한 일상ᆞ바카라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