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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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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
91년생. 한 여인의 딸로 태어나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고,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나, 다시 나를 찾아 헤매이고 있는 사람 "무한끄적이" 일상을 모티브 삼아 남기는 짧은 단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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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발
세상일에 급급하지 않은 여행자로 지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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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세계 곳곳에서 마주한 사람과 풍경, 무심코 지나친 일상을 에세이와 시로 담습니다. 필명 '이음'처럼 글을 통해 작가와 독자의 마음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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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길모
보이는 세계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믿음이 있습니다. 말발 보다 글발이 낫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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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 KANG
일상과 상상을 오가며 에세이와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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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민
사람 사이 머무는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일상의 틈새에서 피어나는 반짝임과 서글픔, 작고도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하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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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진
내면의 풍경을 그리는 글쓰기. Soulful Journa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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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야
"가수이자 작사가 석영'으로 활동중인 에세이스트 이작가야입니다. 사람의 온기와 그리움, 평범한 순간 속에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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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사람사랑
오늘이 내 인생 마지막 날이라면… 오늘도 살자, 웃자, 배우자, 감사하자, 사랑하자. 행복하자… 내 바로 옆에 있는 당신과 함께^^ 암투병, UDT훈련, 일상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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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빛
Aquanation : 잔잔한 물빛의 살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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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콰이엉
마흔에 뇌졸중을 겪고 마흔 한 살부터 글을 씁니다. 아들 둘 키우는 평범한 40대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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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마중
글쓰기가 좋아 오십 넘어 사이버 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했던, 전직 지하철 승무원입니다. 31년간 일하다, 작년에 조기퇴직하고 청양 남양면의 시골 집에서 취미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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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head
설계된 밀도, 그 이상의 우연을 기록합니다. 매주 수·일요일 새 글이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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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os
건축을 전공했으나 , 잠깐 와인 잡지 기자 같은 걸 하다가 꽤 오랜 기간 게임기획자로 살았음. 지금은 말 그대로 백수. 여행/글쓰기/사진 보다 생각없이 침대에서 뒹구는 걸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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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담
글쓰기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자, 삶에 지친 영혼을 치유하는 약효 좋은 처방전입니다. 이곳을 노크해 주신 소중한 분들과 함께 희망의 처방전을 써 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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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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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사람 이상혁
파울 코엘로의 순례자를 읽고, 직접 순례길을 걸으며, 20대인 제가 느낀 바를, 글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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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어린왕자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한국사ㆍ세계사 강사, 논술지도사로 활동 중입니다. 역사 에세이를 쓰고 싶은 원대한 꿈도 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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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나칭칭
라면을 제일 좋아합니다. 라면처럼, 편하게 읽었는데 자꾸만 당기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내게 반짝였던 순간이 누군가에게 건너가 따뜻하게 닿는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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