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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 상선
삶의 얼룩을 잉크 삼아 쓰고, 젖은 슬픔을 햇볕에 말려 다정한 안부로 건네는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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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의 서재
(전) 토익 강사 (현) AI컨설턴트 겸 강사, 취미는 웹소설 쓰기와 전자바카라 내기, <로얄하트> <괴이(라일락 나무)> <괴이(나비의 꿈> <뒤로 가는 남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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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 박철홍
전남 담양군에서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재선의원 출신입니다. <역사는 흐른다> 한국통사 단군부터 6.25전쟁까지 5권이상 분량의 글을 완성했습니다. 이곳에 차례대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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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석
프리미엄 슬립&헬스케어 브랜드인 닥터프렌드 대표이자 웰니스 커뮤니케이터 김용석입니다. 회복을 이해하면 삶을 바라보는 방식도 달라집니다. 그 소중한 기록을 차곡차곡 쌓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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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킴
사랑과 우정을 인생의 씨줄과 날줄로 엮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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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 Uberisolation
경계에서 세상을 읽고 달빛에 물드는 서사를 읊으며 세월 속으로 함께 걸어가는 글, 과학 언어로 삶을 이야기하는 글, 반도체 탐험 글,일상에서 건져 올린 사유의 궤적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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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봄now I see
맨발걷기와 필라테스, 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챙겨요. 독서와 여행으로 시야를 넓혀요. 글쓰기와 드로잉, 폰사진으로 60대의 소소한 일상을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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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동심을 간직하고 싶어서, 엄마와의 추억을 세상에 펼쳐내기 위해서 글을 다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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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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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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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하는 소시지
미국에서는 쭈구리로 인도에서는 불가촉천민으로 너덜너덜하게 지냈지만 다행히 지금은 독일에서 한류버프로 살아남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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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조아임기순
"평생 아이들과 함께한 전직 어린이집 원장. 현장의 웃음소리와 보육의 무게를 담는 에세이스트 매주 수요일 오전 8시에 <30년 보육현장의 시크릿 파일> 을 정기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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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마중
글쓰기가 좋아 오십 넘어 사이버 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했던, 전직 지하철 승무원입니다. 31년간 일하다, 작년에 조기퇴직하고 청양 남양면의 시골 집에서 취미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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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롬
미국에서 아이 넷을 키우며 공학을 가르치고 연구합니다. 직접 해보고, 오래 생각하고, 조금 불편하게 사는 삶에서 발견한 것들을 글과 그림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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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연
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칩니다. 여전히 돈은 없지만, 좋아하는 일로 버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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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꿈이 많아요. 잘 웃고, 작은 기쁨도 크게 누려요. 사람을 만나고 세상을 경험하며 마음에 남은 순간들을 쓰려고 해요. 나의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아 작은 꿈이 되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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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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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
빛이 되어 먼 곳에 닿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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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SANG
북한 탈출과 아라랏 서사시, 성경 에세이, 25년 슬롯복지 실무를 엮습니다. 삶의 파편을 은혜의 문장으로 컴파일하는 작가 J.B.SAN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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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울
재미있는 추리소설, 추리소설이 아니라도 좋은 바카라들, 바카라이 아니라도 즐거운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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