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쯤에서

중간쯤에서

마흔 즈음에 잠시 일을 멈췄습니다. 가족과 시간을 보내며, 일과 돈, 건강과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 사는 것이 무엇인지, 기록을 통해 답을 찾아보려 합니다.

팔로워0
팔로잉7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