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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Y
내 얘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지금이 가장 적당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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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윤
환경을 이야기하고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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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이
평생 J로 살다가, 갑자기 P로 살게 된. 평생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갑자기 영어를 배우는 학생이 된. 평생 한국에서만 살다가, 갑자기 미국에서 살게된 일상을 소소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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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해
짧지만 오래 남는 글을 좋아합니다. 쉬운 글로 어려운 문제를 들여다봅니다. 천천히 오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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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달
오롯이 '나'로 바로 서는 삶을 살기 위해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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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샬롬
레크리에이션강사/초등수학강사/ 첫째는 난임을, 둘째는 조산으로 인한 장기입원을 겪은 파란만장 40대 후반의 엄마/ 중1, 초1 남매를 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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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차원 그녀
하루는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그 때 왜 나 계속 만났어? 음...... 내가 만난 여자들 중에서 네가 제일 이상했어. 그래서 만날 때마다 심심하지 않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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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
사랑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느끼하지 않게요. 직접적이지도 않게요. 슬며시 마음을 열고 들어가서 사랑에 대한 기대 한 웅큼 심고 나올거예요. 언젠가는 여기저기서 꽃이 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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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
새올시 남산구 한강동 한 주임의 한줌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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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토닌
남들과 달라 불안하고 허전한 마음을 글로 채워 매꿔가며 하루하루는 성실히, 인생전체는 되는대로 살고싶은 싱글맘의 연애, 이별, 생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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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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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손수레
본격적으로 '멋'을 위해 인생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제야, 내 인생의 본론에 들어섭니다. <누가 선생님이 더 편하대> 저자. <절대 실패하지 않는 작은 학원 운영 백서>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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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록
토박이 제주 삼춘인 등단작가입니다. 퇴직 후 마을활동가로서 사라지고 잊혀져 가는 제주다움과 3남매를 키우는 부모의 얘기, 인생 하반기를 사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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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하루하루 일상의 사색이 취미입니다. 이전글은 사춘기아들과의 좌충우돌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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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그래도 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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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두 권의 바카라과 몇 편의 논문을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 학위를 받고, 시간 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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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지
팬지꽃과 펜(pen), 지(纸)를 사랑하는 40대 온라인 게임맘. 관심분야는 재테크와 교육, 자기계발,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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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선생
생활의 품격을 높이는, 정리 전문가 각선생입니다.정리수납 컨설턴트이자 청년센터 전문강사로,더 나은 공간과 삶을 위한 정리 방법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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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한시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치매로 아이가 되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엄마가 되어보려 적은 글을 바카라으로 출간했습니다. 먼저 나이 먹어본 언니로서 여동생에게 해주고픈 글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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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o
통통한 어린이의 엄마이자 그 통통함을 유지하기 위해 불철주야 뛰는 캔디캔디 싱글맘. 팝알앤비만 듣는 허세감성과 남은 치킨양념 밥 볶을까 고민하는 현실에서 갈등하는 생계형 엔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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