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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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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작가 해밀
목소리로 밑줄 긋는 낭독작가 해밀힐러입니다. 50에 낭독 친구를 만났어요. 바카라을 읽고 언어 채집하는 걸 재미삼고 있어요. 살리는 글 쓰기 위해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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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법은 냉정한 글자가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방패입니다. 검찰, FBI, 로펌, 법무사의 경험으로 당신의 삶을 지탱해 줄 생활법률, 지혜롭게 살아가는 인생의 통찰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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