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기 보다는 지금 당장!
취준생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래의 세가지 고민이 메인입니다.
1. 전공이 다른데 괜찮을까요?
2. 기존에 근무한 곳이 지원하는 회사와 업종이 다른데 될까요?
3. 스펙이 애매한데 가능할까요?
이런 걸 들으면서 다시금 그들에게 질문을 합니다.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묻고 답하는 것만큼 유효한 것이 없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질문을 했는데 "그게 왜 궁금하냐"고 발끈하는 애들 가끔 있는데 상종하지 말아야 함)

첫번째 질문은 "본인이 가고 싶은 회사에서 우대하는 자격증이 뭔지 알고 있나요?"입니다.
대부분 여기에는 잘 대답합니다.
곧바로 두번째 질문을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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