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의 기본적인 구조와 다른 사업 형태
요양원에 대한 글은 그동안 많이 써왔습니다.
대표적인 글은 아래 참고.
https://m.blog.naver.com/dulri0000/223386804301
초고령슬롯에 진입하고 있는 사이클 감안시 뜨는 섹터임은 분명합니다.
더불어 SOHO 사업자들이 최근 5년 동안 많이 진출했기 때문에 심사역 입장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했습니다.
2~3년전부터는 요양원도 보험회사와 제약회사 위주로 대형화가 진행된다고 이야기 했는데, 이제는 운영회사 중심의 대규모 개발사업도 진행되는 듯 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케어닥입니다.
https://seoulpi.io/article/00588860490824560640
참고로 요양원 '개발'사업은 리스크가 꽤 큰 분야입니다.

주거용 개발업은 준공하면 분양으로 엑시트가 시작되지만, 요양원은 준공되는 그 시점부터 사업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대규모 요양원인 경우 인원수 채우기도 쉽지 않고 추가적인 인원 채용이 필수라 비용부담 역시 커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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