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투성이 가자미가 된 이현중
이란을 이기다니...
남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농구 광팬인 40대 아재로서 너무나 흥분되는 날입니다.
모든 선수들이 잘하고 있지만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는 이현중을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마줄스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96/0000755700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현중은 농구 엘리트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가 유명한 국대 센터 성정아씨입니다.
유전자도 좋은데 재능+노력+태도도 좋아서 일찌감치 프로 1순위로 낙점되었죠.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성공 방정식이 눈앞에 있는데, (연고대 혹은 중앙대 입학 후 프로 입성) 그는 돌연 미국 진출을 선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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