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을 아웃소싱에 의존한다면?
'내부인력을 키우지 못하면 외부에서 채용하면 되지'
위와 같이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 게임생활 다하고 집에 가는 분들에게는 맞는 말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조직이 오래가기 위해서는 내부에서 인력을 반드시 키워야 합니다.

핵심인력을 외부에서만 충원한다는 것은 조직의 운명을 아웃소싱 업체에 맡긴다는 것과 동일한데,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동시에 외부인력 채용의 리스크도 잊지 말아야 함.
(뽑아놨더니 전문가라고 날 뛰는 경우. 문제는 다 모르기 때문에 아무도 제어를 못하는 경우)

최근 심사역 경력채용이 많아지는 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40대 중반인 저에게 아직도 오퍼가 오는 걸 보면 시장에서 심사역이 꽤나 잘 팔리는 것 같긴 합니다.
이 부분을 채용을 결정하는 회사 입장에서 생각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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