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투자는 왜 위험할까?
해외 인수금융에서 최종 디폴트가 터진 듯 합니다.
2년전부터 채무재조정 상태에 있어 불안했던 악셀그룹이 드디어 파산한다는 기사입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82684
과거에 확인된 인수금융 대주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현재 크게 나아진 부분이 없기 때문에 참여기관에 변동은 없을 거라고 조심스레 예상합니다. (혹시 변경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수정하겠습니다!)
'대주단 컨디션 좋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한 지점장이 생각나네요.
'메인 대주단인 4대 은행에서도 검토하는데 니가 뭐라고!' 항의하던 그분은 지금 뭐하고 있을까...

그나저나 다들 무사히 살아남기를 바랍니다.R.I P.
참고로 저는 잘 모르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큰 편입니다.
그렇다고 편한 일만 한다고 오해하지는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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