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금융이 없다?
어피니티가 '어버버' 하고 있는 찰나에 TPG가 딜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롯데렌탈이 드디어 매각된다고 하네요.
대상회사에 대해서는 워낙 잘 알려져있으니 생략하겠습니다.
비즈니스에서 굳이 인상적인 부분이라면 B2B가 전체의 90%라는, 엄청난 비중이 단연코 눈에 들어옵니다.

매출과 이익변동성이 줄어드는 소리가 들리네요.
딜 자체에서 인상적인 건 무엇보다 자금조달 방법입니다.
인수금융 없이 전체를 에쿼티로 조달한다고 하는데, TPG라 가능한 시나리오인 듯.
그러고보니 삼화 매각하면서 IRR 80% 이상 시현했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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