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식음료 업체의 인수합병
F&B 업체들이 인수합병 시장에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습니다.
맘스터치, 버거킹, 파이브가이즈에 최근 매각 완료된 공차까지...
기존에 투자한 곳들은 엑시트 시점이 조금 지난 상태에서 매각을 진행하는 것 같고,
관심을 가지고 달려드는 곳들은 가득찬 드라이파우더를 소진하려는 사모펀드인 것 같습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804235805437
이런 와중에도 놀부보쌈은 기업회생에 빠졌습니다.
아무리 식음료업계가 유행이어도 경쟁력이 없으면 결국 도태될수 밖에 없다는 걸 여실히 보여주고 있네요. (다음은 원할머니 보쌈인가?)

http://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54089
개인적으로 식음료업체의 인수합병에는 관심이 없는 편입니다.
과거에 트렉 레코드 안좋은 것들을 많이 봐왔기도 했거니와, 업종 자체가 트렌드에 너무 민감하기 때문에 인수 이후 어떻게 변할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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