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49
명
닫기
팔로워
349
명
박담
글쓰기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자, 삶에 지친 영혼을 치유하는 약효 좋은 처방전입니다. 이곳을 노크해 주신 소중한 분들과 함께 희망의 처방전을 써 내려가고 싶습니다.
팔로우
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팔로우
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팔로우
큰바다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감정과 우리가 사는 슬롯의 문제를, 소설이라는 틀 안에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가끔은 피식거리면서. 행운을 빕니다.
팔로우
하제
나를 다독일 줄 알아야 비로소 타인을 품을 자격이 생깁니다. 글은 스스로를 보듬는 가장 훌륭한 매개체입니다. 어제와 오늘의 기억을 양분 삼아 '하제'의 글밥을 나누려 합니다.
팔로우
박지향 Galadriel
걷고, 듣고, 기억합니다. 길에서 만난 풀꽃 한 송이, 바람 소리, 나무와 사람을.
팔로우
자유인
여행 , 소소한 감회를 글감으로 쓰고있습니다.
팔로우
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팔로우
Dr 김나영 스윗드림
Dr. 김나영 (응용언어학 박사) <제3의 르네상스>, <언어의 맛> 저자 / 엘앤씨 랩 lnclab.com 대표/인문학 강사/작가/칼럼니스트/영어 컨설턴트/콘텐츠 큐레이터
팔로우
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여우는 뭐 할까
지나온 순간들을 관객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려 합니다.
팔로우
제임스
함께 삶을 고민해 봐요~
팔로우
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팔로우
물빛체리
"물빛처럼 맑고 체리처럼 생기있게. 시각,청각,촉각,미각의 섬세한 감각으로 고양이와 다정한 사물들의 일상을 산문과 운문으로 풀어냅니다."
팔로우
지산
누군가의 초점을 맞추며 지내고 있습니다. 제 인생 초점도 못 맞추면서
팔로우
비새
정경숙 [비새 작가] <흐노니><살아있음의 부작용> 저자. 이별을 심리로 풀고, 감정을 문장으로 꿰매는 작가. 솔직하고 담백하게 삶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팔로우
물고기아저씨
생선 파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스카이쌤 SkySSSam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금융투자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섬세하고 서정적인 글보다는 "그런데 왜?"라고 묻는 글을 잘 씁니다.
팔로우
범용
수학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알고, 느낀 점을 에세이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