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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위대한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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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종
안녕하세요 .저는 성악가입니다.오래전부터 블로그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 성악가로서 공연도 하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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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흔
마음과 풍경이 지나간 자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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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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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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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새
정경숙 [비새 작가] <흐노니><살아있음의 부작용> 저자. 이별을 심리로 풀고, 감정을 문장으로 꿰매는 작가. 솔직하고 담백하게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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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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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봉지
2024년 5월, 나란히 사표를 던진 부부가 은퇴 이후 마주한 현실과 그 과정에서 발견한 삶의 가치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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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담아내는 사람 담시아
사람과 시대를 함께 기억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법을 공부하며, 그 법이 실제로 적용되는 현장에서 작은 경험들을 쌓아가고 있습니다.보이지 않는 이야기와 잊혀진 시간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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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철
<뇌가 섹시한 중년(2019)>, <바카라의 이끌림(2017)>, <산티아고,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33일>을 출간. 여행하고 글 쓰고 강연하는 뇌가 섹시한 백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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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산
애쓰던 마음을 조금씩 내려놓으며, 그 과정을 씁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쓰면서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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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연구소 이돈수
미술사가, 전시·콘텐츠 기획자. 한국 근대 서지 사료(사진, 고지도, 바카라 등) 컬렉터. ‘Koreanity(한국성)’을 아카이빙하는 연구자. <귀신 사이비 비평> 출간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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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포모네
오늘 못쓰면, 내일 다시 쓰면 되니까.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이 20년 동안 서로의 궤도를 스치는 이야기, 《멀리서 반짝이는 나의 북극성》 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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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민
시드니와 서울을 거쳐, 지금은 런던에서 데이터와 AI에 기반한 프로덕트에 대해 생각하는 일을 합니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보이지 않는 구조를 찾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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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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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훈
더 푸른 내일을 꿈꾸며 글을 쓰는 중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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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잔잔한 일상 속에서 진심을 담아 쉽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장. 살짝 울림이 있다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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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아저씨
생선 파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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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서
저를 읽어주시고 얻을 게 있으면 가져가시고, 주실 게 있으시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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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이
저는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삶을 기록하며 일상에서 얻은 깨달음을 글로 전하고자 합니다. 등산과 여행을 좋아하며 자연 속에서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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