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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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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경
이 이야기를 필요한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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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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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봄과 겨울에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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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창
루마니아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 중, 문학, 철학, 신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비전(秘傳) 지혜에 관한 글을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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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장
시청 계장입니다. 매일은 아니어도, 일주일에 한편이라도 꼭 쓰겠습니다. 부지런히 써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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