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自然) 가장 이기(利己)적인 것이 가장 이타(利他)적인 것 나를 사랑하는 것이 곧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다. 나는 자연의 일부다. 그러므로 나를 부정하는 것은 자연을 부정하는 일이며, 나를 거스르는 것은 결국 이 세상을 거스르는 일이다. 나를 온전히 사랑할 줄 아는 사람만이 비로소 세상의 일부로 존재하게 된다. 세상을 사랑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먼저 나를 사랑하라. 가장 이기(利己)적인 것이 가장 이타(利他)적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