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自然)

가장 이기(利己)적인 것이 가장 이타(利他)적인 것

by장이엘

나를 사랑하는 것이

곧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다.


나는 자연의 일부다.

그러므로 나를 부정하는 것은

자연을 부정하는 일이며,

나를 거스르는 것은

결국 이 세상을 거스르는 일이다.


나를 온전히 사랑할 줄 아는 사람만이

비로소 세상의 일부로 존재하게 된다.


세상을 사랑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먼저 나를 사랑하라.


가장 이기(利己)적인 것이

가장 이타(利他)적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