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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봉
저는 [광과 모서리를 닮은 여자] 저자 작가 금봉입니다.글의 쓰임이 엇나가지 않게 쓰고 또 써나갑니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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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걷고 보며 줍는 쓸 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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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연
크리에이터 · 디렉터 · 작가. 사람, 신세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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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글을 길삼아 살아가고 싶어 '글로 나아가는 이'라는 필명을 지었습니다. 세상 살며 잊기 쉬운 정서의 흔적을 시, 소설, 에세이에 담고 있습니다.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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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수
검사로 오래 일했습니다. 바카라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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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제이
40대, 가장이자 과장... 근데 왜 아직도 삶은 서툴기만 할까요? 겉은 번듯한 베테랑, 속은 매일 흔들리는 을지로 온라인 게임인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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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
호텔 메이드로 일하면서 기도 속에서 글 쓰는 삶을 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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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달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회색 도시 속 달을 보며 살아가는 삶을 써 내려 갑니다. 바카라과 영화도 좋아해서, 가끔 서평/비평도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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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바람
작은 목소리로 작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삶은 사소한 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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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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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백라 paperback writer
당신을 읽을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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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영글
뱉는 순간 사라지는 말이 아닌 형태로 남는 글을 씁니다. 다시, 쓰는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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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에디션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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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쌤
15살 인도유학을 기점으로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사는 재능러, 스펙터클한 삶의 흔적을 남기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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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독서
슈퍼 J 자기계발러, 17년차 온라인 게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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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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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작가
서울 사는 30대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 일상을 찍고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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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사진작가 혜원
글을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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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일
다 같이 보는 일기장, 다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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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서랍
안녕하세요, 감정서랍입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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