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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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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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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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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이
딸, 아내, 며느리, 엄마로 살고 있지만 사실은 하루종일 내 생각만 하는 자의식 과잉 아줌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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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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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
매일 조금씩 채웁니다. 매일 읽고, 꾸준히 쓰고, 천천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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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윤
사랑을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몸 마음 영혼을 조율하며 살아갑니다. 우리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롭고 자유롭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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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란
온라인 게임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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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바카라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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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드는 방
오전엔 체육인이자 취미 부자, 오후엔 독서교실 쓰앵님 겸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빵순이로 살아가는 기쁨과 슬픔, <아무튼, 빵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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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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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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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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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바카라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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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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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드라마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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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독서를 즐기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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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
한문학(散文문학)을 전공하였고, 음악·영화·그림 특히 피아노를 좋아하고 인문학·예술·건축·과학등 여러분야에 호기심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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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이버링
<우리의 겨울이 호주의 여름을 만나면> 저자. 머리에 기발한 생각과 재밌는 상상들이 둥둥 떠 다니면 그것을 얼른 글로 낚아채는 일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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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윗집부부><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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