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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직접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진실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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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이제 익어가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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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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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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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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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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