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노고록
토박이 제주 삼춘인 등단작가입니다. 퇴직 후 마을활동가로서 사라지고 잊혀져 가는 제주다움과 3남매를 키우는 부모의 얘기, 인생 하반기를 사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