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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바카라이 좋고 글쓰는 시간이 힐링인 슬롯화된 I형 고등학교 영어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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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립
매일의 호흡엔 욕망이 뒤섞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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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영
85년생 현재는 사십춘기 하루하루 명랑하게 살면서 어떻게 하면 잘 늙어갈 수 있을까?를 주로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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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나와 세상, 삶의 연결고리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어떤 시기에는 글이 되었다가, 금세 돈이기도 했다가, 지금은 아기를 기다리는 마음인가 봅니다. 찰나의 연결고리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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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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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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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ine
시,소설,에세이를 씁니다.소설은 주로 사람과 SF의 융합과 접점을 힐링이나 관계,슬롯문제로 풀어가는 글을 씁니다.출간작으로는 <기적의하도리카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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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스
크리스천. 엄마. 모임 기획자. 엄마와 아이의 행복을 꿈꾸며 사람들에게 필요한 모임을 디자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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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공
나눔과 소통, 공감을 전하는 나소공입니다. 빛과 어둠이 어울려 하루가 되듯 기쁨과 슬픔을 엮어 문장으로 만드는 작업! 삶이 글이 되는 순간을 즐기는 작가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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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내면의 상처를 표현하면서 나를 치유하는 글쓰기.14년간 4번의 유방암 수술후 현재는 뼈전이 말기암 환자입니다. 대학생 아들딸과 행복을 나누는 미안함맘이 가득한 엄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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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맑음
만성 우울증인 저도 맑은 하늘을 좋아합니다. 이메일 : rlathdms97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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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반하별
영국 현지에서 소재를 찾아 생각과 마음을 글로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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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이
10년 차 엄마, INFJ, 페스코 베지테리언, 취미는 연애 프로그램 보기, 특기는 편지 쓰기, 장래 희망은 파스타 잘 만드는 할머니. 모두가 무사하길 매일매일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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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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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장편소설 <서른아홉살 자야> 소설집 <사랑한다는 착각, 이별의 알리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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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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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회
'고통 속에서도 발랄함을 잃지 않기' 요즘 꽂힌 문장이에요. 무언갈 꾸준히 하며 그 자체로 만족하는 삶을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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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솔
학창 시절에는 말보다 마음에 담아 두는 게 익숙한 순둥이였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공감의 영양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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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맹
26살에 결혼을 했고 그제야 철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가정지킴이, 5도2촌 한량, 새로운 공부를 하며 쉬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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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햇살
"마주한 순간, 비로소 꿈을 꾸었다"로 첫 출간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소박한 나의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길 바라며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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